2010년 01월 30일
블로그 이사.
# by | 2010/01/30 20:49 | 부스러기들...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1/29 12:46 | 게임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9/18 19:16 | 부스러기들...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8/18 14:45 | 트랙백 | 덧글(0)
내 예상이 맞아들었다.
삼성전 2승1패, 기아전 1승2패.
돗자리 깔아야 하나...-ㅁ-
아... 이길꺼면 어제나 그저께 이기지.
대진이횽아한테 100승 해주고 말이지.
대진이횽아 보면 롯데 염종석 행님이 생각나서 짠해짐.
ㅠ_ㅠ
그건 그렇고 오늘 8점 내긴했는데...
대진이횽아가 상대여서 그닥 만족할 정도는 아니다.
선발이 구톰슨이나 로페즈였으면 오늘도 발렸을 듯.
그리고 막판에 로감독이 투수 막바꾸다가 애킨스에서 나승현으로 바꾸진 않았는데...
바꿨으면 역전패 했을듯. ㅋㅋㅋ
아, 롯데 투수진 괜찮다고 했던 거 취소.
에라이.
# by | 2009/08/13 22:17 | 부스러기들... | 트랙백 | 덧글(0)
8월7일
삼성 0 0 1 0 0 1 0 1 1
롯데 1 0 2 0 2 0 0 2 X
8월8일
삼성 0 0 0 1 0 0 0 0 0
롯데 1 0 1 0 0 0 1 0 X
8월 9일
삼성 0 1 2 1 0 0 2 0 0
롯데 0 0 0 0 0 2 0 0 0
나의 예상대로 삼성과의 3연전이 2승1패로 끝이 났다. 으헤헤헤.
1차전은 송승준의 호투가 빛이 났다. 배영수는 결국 5이닝을 못채운다. 아쉬운 것은 실책. 경기중 실책이 2개 나왔는데 그게 다 롯데의 실책. 실책은 언제나 롯데의 발목을 잡는다.
2차전은 유리몸인 이용훈이 오랫만에 6이닝을 던지며 제 몫을 해주었고 임경완 애킨스의 깔끔한 마무리로 이겼다. 아쉬운 것은 너무 빈약한 타격이다.
3차전은 손민한의 조기 강판으로 너무 힘들게 삼성에게 끌려다니며 패했다. 다른 팀들이 슬슬 손민한의 타이밍 흐트러뜨리는 투구에 적응해나가는 듯 하다. 역시 타격은 제대로 터지지 못했고 삼성의 브랜든 나이트가 무려 7이닝을 소화했다. 떨어지는 변화구가 예리한 것이 매우 위력적이어서 타자들이 맥을 못추더라.
총평.
타격 안터지면 앞으로 힘들 듯. 그리고 이정훈을 좀 관리해주어야 할 듯 하다. 요즘 자주 등판하는데 슬슬 관리할 때가 된 듯.
p.s.
기아 3연전을 1승2패하면 돗자리 깔아볼까...-ㅁ-
# by | 2009/08/10 14:25 | 부스러기들... | 트랙백 | 덧글(0)
마산에서의 롯데 3연전이 3전 전패로 끝이 났다.
패인은 응집력이라곤 찾아보기 힘든 타선.
내가 보기에 롯데의 투수진은 제 몫은 다해주고 있다.
손민한, 장원준은 컨디션 난조에 조정훈, 송승준은 그나마 잘해주고 있다.
불펜진도 나승현 이 놈 빼곤 다들 기대치에는 미치고 있다.
내 생각에 롯데보다 투수진이 안정된 팀은 기아밖에 없는거 같다.
아니 아주 나쁘게 봐줘도 롯데의 투수진은 리그 중상에 속한다.
마산 1,2차전에는 점수가 엄청 내줬으니 투수진도 개판이라고 반박할 사람이 있겠지만 1,2차전 모두 타선만 조금만 터져줬으면 경기 어떻게 되었을지 모르는 게임이었다. 타선은 안터지니 투수진도 필승조가 안나왔고 결국 점수를 점점 더 주게 되는 루트로 가버린 것이다.
1차전
두산 1 1 3 0 0 0 1 0 6
롯데 0 0 0 0 0 0 0 3 1
두산에서 3회까지 5점을 먼저 뽑아냈다. 하지만 롯데가 1~7회까지 점수 한 두점이라도 더 내고 추격의 모양새를 갖추었더라면 경기의 양상이 확 바뀌었을 것이다.
두산 1 1 3 0 0 0 1 0 ?
롯데 0 0 1 0 1 0 0 3 1
만약 롯데가 위와 같이 2점정도 따라가는 점수를 만들었더라면 9회에 올라오는 투수가 달라졌을 것이고 경기의 스코어가 어떻게 바뀌었을지 모른다. 아... 나승현 이놈은 대체 어케 하나... 아 진짜 나승현 이놈 다른데로 보내자. 내가 보기엔 다른 팀 가도 성공하기 힘들고, 가서 성공하면 롯데 코치들이 병신이라는 거 인증되니 조낸 깔 꺼리가 생기지 않는가!!
2차전
두산 0 0 0 6 6 0 0 0 0
롯데 0 0 2 0 0 0 1 0 0
이날은 강영식이 땜방선발을 나온 날이다. 3회까지 잘막은 강영식은 4회부터 흔들린다. 솔직히 요즘 구위가 떨어져 원포인트로 주로 나오는 강영식이 선발로 4~5이닝 먹는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소리다. 버리는 게임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게다가 두산 투수진이 김선우-금민철-오현택으로 이어졌는데 세명모두 4점대 방어율로 그다지 좋지 않은 성적이다. 그런 투수진을 상대로 점수 3점밖에 뽑질 못했다. 타선 시망.
3차전 같은 경우에는 이제 슬슬 한국에 적응한 세데뇨가 호투했고 두산의 필승조가 줄줄이 나옴.
결국 롯데 타선은 제대로 터지질 못했다.
결국 타선이 터져줘야 하는데 요즘 타자들 하는 꼴 봐선 기대가 영 안된다.
앞으로의 일정이 삼성 - 기아 - 엘지다.
내가 보기엔 투수진이 부실한 엘지와 붙기 전까지 6게임은 꽤나 힘들꺼다.
삼성3연전에서 2승1패, 기아3연전에서 1승 2패 정도하면 선방하는 거라고 본다.
4위를 다시 찾을지는 나도 몰라... 제길.
불쌍한건 마산 아재들 뿐.
# by | 2009/08/07 11:19 | 부스러기들... | 트랙백 | 덧글(4)
# by | 2009/08/06 13:54 | 부스러기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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